창업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곳에 집대성하고 지역의 창업역량을 총결집한 성공적인 통합형 창업행사 개최 기반을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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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연중 창업행사 개최
- 12회 사전 준비행사 선제적 추진, 단발성 이벤트 행사 탈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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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지역 창업행사 통합
- 지역에 분산된 창업분야별 프로그램을 통합 집대성
창업생태계가 열악한 지방에서도 규모있는 행사를 자력으로 개최할 수 있다는 가능성 입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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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지역 창업기관 역량 결집
- 기관별 특화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기접 협업체계 구축
광주테크노파크,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, 광주관광공사 공동주관으로 성공 개최 추진
최초 1회 개최부터 지역 창업생태계를 대표하는 핵심 행사로 부상, 광주가 창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과 저력을 입증
- 창업기업, 국내외 투자사, 대·중견기업 등 총 470개사, 참가자 총 3,185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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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규모 투자의향 체결
- 33개사 497억원
투자확약(6개사 324억원) : 베르소나에이아이(50억), 바라이노베이션(65억), 글로벌케이(13억), 바이에너지(130억), 포엘(66억)
투자의향(27개사 173억원) : 첨단랩(10억), 람다이노비전(10억), 팜팜(23억), 파브온(6억) 등
- 대·중견기업 공동협업모델 발굴 매칭(37건), 투자유치 IR(8회), 비즈니스 밋업(1,009회)
KT(2건), 엔에이치엔클라우드(3건), 호반그룹(6건), 인텔(1건), 교보생명(2건), 메가존클라우드(4건), 한국전력공사(4건), KDB산업은행(1건), 한국마이크로소프트(2건), 현대기아차(1건), 벤츠(1건), IBK기업은행(6건) 등